청약 가이드

분양권 프리미엄(P)·마피란? 분양권 거래 기초

최종 검토 2026-07-08 · 청약알지

분양권은 아파트에 당첨된 뒤 등기(입주) 전에 사고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여기에 붙는 웃돈이 프리미엄(P)입니다.

분양가보다 오히려 싸게 나온 매물은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라고 부릅니다.

분양권이란

분양권은 청약에 당첨돼 계약한 뒤, 아직 준공·등기가 되기 전 상태의 '입주할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사고파는 것을 분양권 거래(전매)라고 합니다.

완공된 아파트를 등기 상태로 거래하는 것과 달리, 분양권은 아직 건물이 없는 '권리'를 거래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프리미엄(P)과 마피

프리미엄(P)은 분양가에 얹어 거래되는 웃돈입니다. 예를 들어 분양가 5억 원에 프리미엄 5,000만 원이면 실제 매입가는 5억 5,000만 원입니다.

반대로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나오면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라고 합니다. 입주 물량이 많거나 시장이 약할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전매제한 — 팔 수 있는 시점 제한

분양권은 당첨 후 일정 기간 동안 사고팔 수 없도록 '전매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매제한 기간은 지역·주택유형·규제 여부에 따라 다르고 제도 변화도 잦으므로, 해당 단지의 공고문과 관계기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매제한·실거주 의무는 규제 지역 지정 등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이 글의 개념은 일반 설명이며, 구체 기간은 공고 기준을 따르세요.

분양권 실거래가로 확인하기

분양권도 국토교통부에 실거래가가 신고됩니다. 즉 '지금 이 단지 프리미엄이 얼마인지'를 감이 아니라 실제 거래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약알지는 국토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전국 분양권의 프리미엄(마피 포함)을 단지·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분양권 프리미엄(P)이 뭔가요?

분양가에 얹어 거래되는 웃돈입니다. 분양가 5억 원에 프리미엄 5,000만 원이면 매입가는 5억 5,000만 원이 됩니다.

Q.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는 무슨 뜻인가요?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나온 분양권 매물을 말합니다. 입주 물량이 많거나 시장이 약할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Q. 분양권은 아무 때나 사고팔 수 있나요?

아니요. 전매제한이 걸리면 일정 기간 사고팔 수 없습니다. 기간은 지역·주택유형·규제 여부에 따라 다르니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 전매제한 기간·실거주 의무 등 규제는 지역·주택유형·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고문과 관계기관에서 확인하세요.